고혈압2 암과 식습관 (집밥, 오토파지, 발효식품) 저는 요즘 20,30 젊은 세대들도 암에 많이 걸린다고 하니, 암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암은 유전적 요인이 전체 암 발생의 5~10%에 불과하고, 나머지 90% 이상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배달음식을 최대한 안먹고 집 밥을 해 먹으려고 하는데, 집밥을 해서 먹으면 무조건 건강해진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매일 차려 먹던 반찬들이 암세포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 충격을 받았습니다. 집밥 무조건 건강할까요? 직접 확인해 보니 아니였습니다.일반적으로 집밥은 안전하고 건강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직접 확인해 보니 아니였습니다. 아이 식단을 챙기면서 정성껏 만든 반찬들을 돌아보면, 제육볶음에 설탕과 물엿을 한 숟갈씩 넣고, 조림 반찬에도 단맛을 더하는 것이 일상이.. 2026. 6. 8. 고혈압 (백의 고혈압, 혈압 변동성, 맥압) 저는 직장에서 매년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서 1,2월이 되면 매년 건강검진을 합니다. 건강검진을 가서 혈압을 체크 하면 매년 "경계 혈압"으로 체크 되서 여러번 혈압을 체크 하기도 합니다. "경계 혈압"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퇴근 후 피곤한 몸으로 아이를 재우고 나서 조용히 앉아 혈압을 재보면 수치가 꽤 달랐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고 나면 또 달라지고, 일하다가 재면 또 달라졌습니다. 혈압이 이렇게 들쭉날쭉한데 내가 고혈압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사실 한동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병원 혈압만 믿으면 안되는 이유: 백의 고혈압제가 직접 겪어보니,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왠지 긴장이 됩니다. 대기실에 앉아 순서를 기.. 2026. 6. 5. 이전 1 다음